그대 이름은 바람
내가 걸어가는 이 길이
지금은 내 의지로 가는 길인듯 하여도
그것은 바람이 정해준 길입니다
어느날 힘이 없고 지쳐 있을때
비로소 여기까지 온 것이 내 힘이 아니라
바람이 보내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늘 바람은 나와 함께 내 길을 인도하고 있었습니다
아무 소리도 없이...
아무 불평도 없이...
사람을 행복하게하는 콘텐츠, 사람을 살리는 콘텐츠, 사람과 함께하는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