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루 멀어져간다...그렇게 기쁨도 슬픔도, 아픔도...언젠가 먼 발치에서 오늘을 기억할 날이 오겠지그때가 지금보다 조금은 나을 수 있다면우리의 삶이 희망적 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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