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꽃 피고 지고...

by 장원재

또 하루 멀어져간다...
그렇게 기쁨도 슬픔도, 아픔도...
언젠가 먼 발치에서 오늘을 기억할 날이 오겠지
그때가 지금보다 조금은 나을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이 희망적 일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