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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soozin
반짝이는 햇살이 부서지는 바다, 파도에 매료되었습니다. 서핑을 좋아하고 글을 씁니다. 어쩔 땐 마케터로 불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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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책 읽고, 글 쓰고, 술 마시고 덕질합니다. <보라하라 어제보다 더 내일보다 덜>을 썼습니다. IG @cantabil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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