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렇게 아이를 키우고 싶었어 5.

열국아이학교 친구들과 함께.

by 음악치료사 이원지

열국아이학교 음악수업 시간과 수아의 시간이 겹쳤네. 그렇다면 데려가야지. 벌써 3개월 전 사진.

사이좋아 보여도 실은 각자 피아노 실력을 뽐내는중.

이제 엄마가 어떠한 현장에 그녀들을 데려갈라치면 첫아이는 슬슬 꽁무니를 빼려는 눈치를 보인다. 아직 도망갈 생각 없는 둘째, 부지런히 데리고 다녀야지.


[서로 다른 피부색을 지녔다 해도 그것은 중요한게 아니죠 바람이 보여주는 빛을 볼 수 있는 바로 그런 눈이 필요한거죠 아름다운 빛의 세상을 함께 본다면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어요_바람의 빛깔]


이 아름다운 노래의 가사처럼 꼭 그러한 눈과 편견없는 시선으로 살아가길.

이러한 만남들이 자연스레 쌓아져 너희의 마음에 꼭 그들이 자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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