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색] 2018.12.04 여행-청풍쌤
오랜만에
온가족이 함께 여행을 했습니다.
혼자선
매일 여행같은 일상을 살면서
온종일
집에만 있었던 아내와 아이에게
살며시 미안해지는 순간입니다.
일을 핑계로
혼자만 돌아다니는 순간들
함께 여유를 즐기는 시간들을
많이 만들어야겠다
다짐하고 돌아옵니다.
"
세계는 한 권의 책과 같다.
여행하지 않는 자는
그 책의 단지 한 페이지만을
읽을 뿐이다.
- 성 아우구스티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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