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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이
제주에 사는 글쓰기 생활자. 불성실한 작가와 씩씩한 반려인의 이중 생활을 하느라, 출판사 '온도차'는 개점휴업 중. 글쓰기 수업을 하며 글벗들을 만나는 호사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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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관찰자
1인 가구 고독사를 다룬 <혼자 죽는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합니다>출간 작가. 인생 2회차를 맞아 현재는 방구석에서 온갖 것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홈 옵저버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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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살아남을 수 있기를. 그리고 언젠가,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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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라디오, 다큐, 교양, 시사. 드라마. 등을 쓰는 방송작가입니다. <8그램의 행복>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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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주
작은 것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찾는 것을 좋아합니다. 얕고 넓은 호기심을 갖고 있는 것이 저의 단점이라 여겨왔으나, 어느 날 이것이 저의 장점임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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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
아름다운 제주에서 아이를 키우며, 엄마 자신을 함께 키워갑니다. 매일 쓰고, 읽고, 낭독하며 삽니다. 아주 보통의 하루에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저서: '(하루10분)엄마의감정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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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forme
graceforme 21세기에 20세기의 시부모를 만나 시집살이와 결혼 생활에 지쳐 나를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찾아온 암까지 .. 글로써 치유 받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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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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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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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리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소설과 에세이, 위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이야기를 씁니다. 독립출판물 『0 0』,『자유청춘예금통장』을 쓰고 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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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lmul
영문학을 전공했지만 빵과 디저트를 굽고 있습니다. 더 사려 깊은 삶을 위해 책 읽는 걸 즐깁니다. 그러다 보니 글도 쓰게 되었습니다. 독일인 남편과 두 딸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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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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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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