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은 나의 원동력

열정을 되살리기 위해 지푸라기부터 모으자

by 매올신

오늘도

밤새 뒤척였다.

새벽 5시도 안 돼 눈이 떠졌다.

눈뜨자마자 밖으로 나가

운동하고 돌아왔다.

오운완.


전날 마신 맥주 한 캔.

몸은 또 부었다.

몸무게 저울이 증명하듯! ㅠ

그래도 이 정도면 양반이지!

아직 70kg되려면 여유가 있으니….,,,,,

부동산 공부를 시작한 지

시간이 제법 지났다.

투자를 신중히 생각하게 되면서

처음의 열정은 조금씩 식고 있다.


송사무장님이

“멘탈 관리가 제일 중요하다”고

늘 강조했던 이유를,

이제야 조금 알 것 같다.


열정이 사그라지며

우울감이 찾아온다.


무료하고,

재미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


마케팅 공부도 다시 해보려 했지만

막막하기만 하다.


그래도 오늘은

내 안의 지푸라기라도 붙잡고

또, 살아본다.


“다시, 화이팅.”


그게 오늘의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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