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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와 그림과 시로 만든 세상
No.1 엄마와 아빠의 하루
첫째의 창의 레고
by
페르세우스
Jan 30. 2022
1층 꽃 돌보는 엄마
2층 아이 돌보는 엄마
3층 재택근무하는 엄마
1층 책 읽는 아빠
2층 아이 돌보는 아빠
3층 원고 쓰는 아빠
일요일에만 허락받고 아이들의 작품들을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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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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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가족 분야 크리에이터
소속
출간작가
직업
칼럼니스트
파이브 포인츠(Five Points)
저자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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