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 포인츠> 예약판매 중

by 페르세우스



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진심인 쌍둥이아빠 양원주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 간에 처음 하는 경험은 생소한 감정들과 마주해야 합니다. 보통은 그 감정을 설렘으로 주로 표현하지만 책을 내는 경험은 설렘과 더불어 걱정과 두려움도 함께 다가오는군요.


처음이다 보니 제 첫 책인 <파이브 포인츠>도 출간 예정일인 10월 20일이 되어야 살 수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니더군요. 온라인에서는 이미 예약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단지 오프라인 서점에 방문을 해서 살 수 있는 시기가 10월 20일이었을 뿐이었죠.




추천사를 많은 분들이 써주셨습니다.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제 졸필을 읽어주시고 추천사도 남겨주셨죠. 죄송한 부분이 넉넉하게 써주셨는데 출판사 측에서 분량조절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하셔서 부득이하게 덜어내었다는 점입니다.


물론 처음에 글을 주시면서 분량이 많다면 조절을 해도 된다고 말씀하셨지만 다 싣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그래도 출판사와 협의하여 적어주신 글의 취지와 내용에 벗어나지 않도록 애를 썼으니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를 빕니다.





추천사를 읽어보시면 책을 평가하시는데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자녀교육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귀한 시간을 잠시 할애해 주셔서 목차나 상세페이지를 한 번 보고 판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영광일 테고요.


교보문고와 예스 24가 할인율이 달라서 그 점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0139188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2883053



한 줄 요약 : 책 하나가 나오기 위해서 겪어야 하는 어려움을 산고의 고통에 비유하는 이유를 조금은 알 듯합니다. 물론 아이를 낳는 일이 훨씬 더 힘들다는 점에는 이견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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