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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미라클 베드타임』, 『9시 취침의 기적』, 『악기보다 음악』을 썼습니다. 수면·루틴으로 정서와 공부를 잇는 부모교육 코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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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러브 이유미
세 아이를 키우며 20년 넘게 교육 현장에 있었습니다. '공부 하는 법'보다 '잘 노는 법'에 관심이 많습니다. 스스로 자라는 아이들에게서 배운 것과 나의 경험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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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앤
커피는 좋아하지만 카페인에 예민해서 디카페인만 마시는 뇨자 빨간머리앤을 좋아하는 겉모습은 아줌마이지만 마음만의 소녀감성~뿜뿜인 왼손잡이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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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애미
아나애미 집밥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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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가
첫아이 6년 둘째 아이 5년 동안 홈스쿨하며 가장 나다운 엄마로 육아했습니다. 이제는 그 시간을 지나 나 자신을 성장하는 시간에 몰입하며 글쓰기를 즐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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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드링크
아르바이트, 계약직,정규직, 파견근무, 회사원, 전문직 두루두루 경험하고 있는 직업 체험인. 현재 병원 근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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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은
책 읽는 엄마에서 글 쓰는 엄마가 된 엄마작가의 글 쓰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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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맘
엄마가 된 후, 내 아이를 그림으로 담고 글을 쓰고 싶어져 '그림육아일기'를 그리고 쓰고 있다. 엄마의 사랑과 특수학교 교사로 아이들을 만난 경험을 따뜻한 감성으로 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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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가체프
달콤 쌉싸름한 커피처럼.. 달콤한 육아 일상과 씁쓸한 유산의 기억을 기록합니다. 한 아이의 엄마로 충실한 가운데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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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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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다 쓰다
숨비소리처럼 일상에서 잠영하다 떠오를 때 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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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
전직 워커홀릭 기획자. 현직 캘리그라퍼. 쓰고 그리며 알아가는 세상. 일상에 취향과 마음을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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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르미
정월대보름 여섯번째 딸로 시작한 삶.간호사, 아내, 며느리, 엄마... 붙여진 이름에서 온전한 나를 발견하기 까지의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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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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