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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 긴 여운
격려
by
인성미남
Dec 26. 2022
그래도 말이야.
넌 잘하고 있어.
네가 잘못한 건 없어.
그렇게 만든 세상이 잘못한 거지.
그래도 말이야.
잘 살아봐야 되지 않을까?
넌 할 수 있어.
그 좋은 때가 널 기다리고 있거든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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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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