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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 긴 여운
당신의 깊이
by
인성미남
Dec 29. 2022
당신이라는 깊이에
선뜻 다가갈 수 없어서
당신이라는 호수에
제 마음의 돌덩이만
무수히 던지고 또 던지고 맙니다.
당신이라는 깊이에
빠져 살고 싶은 맘.
그 마음이 쌓이고 쌓여
당신이라는 호수를 가득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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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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