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짧은글 긴 여운
하루만큼의 기도
by
인성미남
Dec 31. 2022
오늘을 살아갈 힘을 주세요.
내일을 생각할 여유가 없을 만큼
힘들거든요.
그저 오늘 하루를 견뎌낼 힘만 주시면 돼요.
그렇게 견디다 보면
내일을 바라볼 여유도 생기겠죠.
제게 힘을 주세요.
오늘 하루 열심히 살아 볼게요.
keyword
하루
기도
감성글
12
댓글
6
댓글
6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인성미남
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구독자
77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단 한 번도
나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