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짧은글 긴 여운
나이
by
인성미남
Jan 1. 2023
나이는 먹어가는 것이 아니라
묻어가는 것이다.
지나간 여러 가지 감정들을 못내 아쉬워하면서
가슴속 깊은 곳에 하나씩
묻어가는 것이다.
keyword
감성글
나이
기억
5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인성미남
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구독자
77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하루만큼의 기도
글의 기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