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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 긴 여운
웃음
by
인성미남
Jan 28. 2023
언젠가 웃길 바래.
네가 내게 했던
그 말 한마디.
이제
웃어볼게.
네가
볼 수 없어도 웃어볼게.
언젠가 보길 바래.
내가 이렇게 환하게 웃고
있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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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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