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 거 알아요
다른 이들의 기도 들어주신다고
오늘은 제 기도 먼저 들어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많이 아파요
눈물이 나서 죄송해요
그냥 저희들 곁에 계셔 주세요
제 기도는 그게 다예요
이미지출처(사진: Unsplash의Jon Ty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