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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 긴 여운
다시는
by
인성미남
Feb 8. 2023
다시는 오지 마
내게서 가져갈
눈물은 없으니
단 한순간도
단 한 방울도
keyword
눈물
이별
감성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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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미남
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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