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읽는 것으로 만족 할 수 없다
이동진 독서법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by
인성미남
Jan 23. 2023
지적 허영심 은 허세와 다른다는 말을
하는 이동진 기자의 철학이 좋다.
이동진 기자의 책은
두 번째이지만
첫 번
째 책은 영화평론집 이어서 실은
너무
잘난 척하는 거 아닌가 하는 살짝
비뚤어진 시각으로 책을 본 터라
이번 이동진
독서법이라는 책은
내게는 가뭄에 단비 같은
책인 거 같다.
그의 독서 철학도 너무나 마음에 든다.
이동진 기자가 가지고 있는 책이 무려
"1만
7천 권 "
그나마 헌책방에 팔고
기증했음에도 엄청난 책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 이동진 기자는
이야기한다
이 모든 책을 다
읽을 수는 없어요.
(책을
사는 것 서문만 읽는 것
부분만
찾아보는 것
그
모든 것이 독서라고 생각합니다.)
난 비로소 독서의 무게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동진 기자의 말 한마디로 인해서
기쁜 마음으로 그의 철학이 담긴 이야기를 넘긴다.
이 책을 다 읽었을 무렵이면
내게도 철학이 생길 테니까.
keyword
이동진
독서법
독서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인성미남
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구독자
76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죽기 전에 나만 읽어야 할 책 20권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