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자아성찰
반갑지 않은 손님
by
인성미남
Feb 1. 2023
반갑지 않은 손님이 불쑥 찾아오는 날엔
숨소리 도 내지 않는다.
조용히 떠나가주길 바라는 마음에
눈을 감고 약을 먹고 잠들기만 기다린다.
제발 날 건드리지 않았으면
keyword
우울증
제발
감성글
25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인성미남
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구독자
76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서글픈 날이여
감정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