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자아성찰
서글픈 날이여
by
인성미남
Feb 1. 2023
서글프다
시리고 쓰라린 몸뚱이
버티려는 의지 만으론
나아질 수 없다는 생각에
서글프다
고작 이리 살려고
수많은 날들을 헤매었던가.
쓰러진 밤에
얼굴을 파묻고 만다.
keyword
우울
마음
감성글
20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인성미남
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구독자
76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미안합니다
반갑지 않은 손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