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짧은글 긴 여운
아끼며 살자
by
인성미남
Feb 8. 2023
물건이야 망가지면 고치거나
버리면 되지만
내 몸은 고칠 수 없다고
버릴 수는 없잖아
아껴야 잘 산다고 하더라
내 몸도 아끼며 살자
잘 살아야 되잖아
keyword
건강
자기관리
감성글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인성미남
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구독자
77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사는 게 머라고
믿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