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짧은글 긴 여운
사랑
by
인성미남
Dec 19. 2022
나의 사소하고 일상적인 일들 마저도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한 일임에 틀림없다.
당신이 누군가의
사소하고 일상적인 일들을
기억하려
한다면,
당신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말이다.
특별하지 않은 것들이
특별해지는
순간,
사랑
keyword
사랑
당신
기억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인성미남
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구독자
76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허상
당신이 당신 다워질 수 있는 기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