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짧은글 긴 여운
사람의 자격
by
인성미남
Sep 16. 2023
사람에 대한 예의는 따로 없다.
다만 사람을 위한 시간을 온전히
최선을 다할 최소한의 자세는 필요하다.
내 시간은 아깝고
남의 시간은 아깝지 않은
사람은
사람 앞에 서지 말아야한다.
자격이 없기 때문이다.
keyword
자격
예의
사람
2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인성미남
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구독자
75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슬픔은 외로움 이 되어
마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