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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메
카모메 식당 주인 같은 삶을 꿈꾸는 초등 교사. 교환학생, 해외 학교 봉사, 국제학교 교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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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쓰고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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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사진관
에세이<제주는 잘 있습니다. 2022> <좋은 건 같이봐요,2021><수고했어,오늘도, 2016>저자.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제주스냅 호시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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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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