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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현
흔들리는 일상 속에서 내면의 중심을 잡는 방법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8년, 한국에서 8년 동안 세 아이를 키우며, 다양한 문화 속에서 부모로서 성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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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스테파노
문화평론가. 글로벌 IT컴퍼니 비즈니스 디벨로퍼로 퇴직. 사랑하는 아내 여니와 잘 늙어 가는 백수를 꿈꾸는 영화와 글쓰기 좋아라하는 아저씨의 끄적임. 영화,문학,문화 그리고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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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스 Shams
햇볕을 담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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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
지적 허영심 많은 맑은 언니. 글을 쓰고 몸을 쓰는 로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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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주로 외로움을 들키지 않기 위해 읽기와 쓰기를 선택했습니다. 다정한 배우자 초록과 함께 캐나다 토론토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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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빠
우울증과 7년째 싸워가며 좋은 남편, 좋은 아빠 되려 열심히 살아보고 있습니다. 그 여정속에 깨달은 것들 조금씩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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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영
소설가. 상상 속 세계를 창조하고 그 안에서 마음껏 누비는 것을 좋아한다. 반복되는 일상에 치여 잊기 쉬운 용기와 정의, 연대, 존중 등과 같은 삶의 가치들을 함께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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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므
종이에 갇히지 않는 글자를 꿈꿉니다. 저서로 수필집 『바다가 건넨 ㅁㅇ』, 인문 에세이 『 19호실로부터』(공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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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비
선우비(敾郁斐). 20년차 게이커플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퀴어에 대한 이야기와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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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연
13년간 출판 편집자 및 출판 저작권 매니저로 일하다, 제주에서 글쓰기 공동체 '자기 해방의 글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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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인절미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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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프로
미국 애틀란타에 살며 실리콘밸리의 IT 회사에서 일을 하는 워킹맘. 교포와 결혼해서 교포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한국엄마. 일, 결혼, 육아, 그리고 기타 등등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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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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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윤
반도체 회사를 다니다가 커피를 팔다가 지금은 부동산을 중개합니다. 사랑과 결혼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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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
사랑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느끼하지 않게요. 직접적이지도 않게요. 슬며시 마음을 열고 들어가서 사랑에 대한 기대 한 웅큼 심고 나올거예요. 언젠가는 여기저기서 꽃이 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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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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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더 가까이(Closer)’라는 말을 모토 삼아 멀리서 짐작하기 보다 가까이 다가가 대화하며 관찰하는 것을 지향하는 사람. 뉴질랜드살이 7년차로 이방인의 호기심을 잃지 않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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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낀느
이제까지 없었던 ‘新’ 노년 세대. 서귀포와 이 세상의 아이들과 숲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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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효진
일하는 여성들의 커뮤니티 [뉴그라운드]를 만드는 내향형 인간. 가급적 덜 괴로워하며 일하고 싶어서 조금이라도 일을 더 낫게 만들기 위한 방법들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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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쓰고 있거나 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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