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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둥파파
네쌍둥이를 키우는 흔하게 생겼지만 흔하지 않은 아빠 이한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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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즈
잡초같은 생명력 있는 삶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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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의 테슬라
2004년 제천고 1학년 1반 친구들이 함께 쓰는 브런치. 테슬라와 관련된 우리의 이야기를 씁니다. 차 좋아하는 분, 주식에 관심있는 분, 신기술을 동경하는 분 모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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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다
신문과 잡지에서 기자로 일하며, 세상의 이야기들을 듣고 다시 사람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브런치에서는 일상의 이야기를 에세이와 소설로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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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부장
마흔 넘어서야 비로소 찾아낸 내가 좋아하는 일에 관절통을 동여 매고 중국 이야기를 그리고 또 글을 쓰는 보통 부장, 보부장입니다. 아, 그리고, 상하이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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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당근
계획 없이 갑작스럽게 주어진 자유 시간을 보내며 경험하는 소소한 일상과 그 안에서 흘러가는 마음과 생각의 단편을 붙잡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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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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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
자동차 부품쇼핑몰 '수현상사'의 사장. 회색하운드 '소설' 의 오빠. 그리고 '양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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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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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인
초민감자(HSP)이면서 글로벌 기업에서 작지만 강한팀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세대를 관찰하고 작은 경험이지만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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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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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노
오랫동안 사랑받는 하이엔드를 꿈꾸는 마케터, 경영자를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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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aBanana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늘어놓습니다. 여기만큼은 '진짜 참 이런 이야기도 쓰냐' 싶은 것들로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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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eilleu
일상의 소소함을 느끼며 살고 싶다. 자동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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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로
이성과 감성의 조화를 꿈꾼다. 좋은 글을 쓰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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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에 맞는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찾아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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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
자동차, 항공, 국방, 방산, 방송 분야의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는 안테나 통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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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서른살, 두번째 회사였던 방송사를 그만두고 캐나다 핼리팩스로 왔습니다. Email: raininglike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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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 Salawriter
지금의 생각과 느낌을 글로 남깁니다. 생각과 느낌이 전해지니 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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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 Park 박민경
79년생 왼손잡이 AB형 여자. '겁 없이 살아 본 미국' 저자. 캘리포니아에서 가족끼리 겁 없이 흥 넘치게 2년간 살다 온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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