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2
명
닫기
팔로잉
22
명
선 넘은 여자들
바다 건너 길을 찾은 해외 직장맘 12인이 책으로 다 담지 못한 이야기들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팔로우
AskerJ
나에 대해 깊이 경험할수록 타인과 세상에 대해 알아가는 눈이 더 깊어진다고 믿으며 글쓰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소아과아빠
안녕하세요. 소아과아빠입니다. 초보아빠의 육아이야기를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엄마와 아빠를 위한 소아과아빠의 이야기 너무 어렵지 않게 아기키우기
팔로우
Writer Choenghee
영어와 문학을 사랑하는 영어교사. 세상에 따뜻한 이야기를 남기고 싶은 사람.
팔로우
황지현 박사
삶, 연구, 실무와 현장에서 반복 체험. 관찰.검증된 지식과 경험 공유. 외국어 학습.문학.금융.경제.경영.해외생활,취업 모두 뾰족하게 짚어드립니다.
팔로우
민토리
영국에서 유학생으로 시작해서 컨설팅 회사, 대학 연구원 및 교수, 정부 기관 공무원을 거쳐 다시 국제기업 회사원이자 풀타임 워킹맘으로 사는 과거/현재의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금낭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소아과 의사입니다. 육아를 하며 느낀 점을 소통하고 싶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윤승
하버드를 나온 전업주부입니다. 야심찬 그 이름 'Harvard'와 경력단절의 대명사 '전업주부'라는 이름 사이에서 찾아내는 나만의 정체성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팔로우
할때하자
현직 사무관. <PSAT 원래 이렇게 푸는 거야> 저자.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으나 공부하다가 얼떨결에 고시까지 보고야 말았다. 책 한 권 낸 뒤로 본업은 작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팔로우
솔스티스
광화문 생활을 잠시 접고 육아휴직 중입니다. 결혼생활, 육아, 커리어 등 30대 여성의 고민을 공유하고자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아름다운 사진, 영화, 에세이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물방울
변호사, 기자, 그리고 쌍둥이 엄마. 틈틈이 여행 다니던 유유자적 싱글 라이프에서 로스쿨 재학 중 쌍둥이를 임신하고, 누구보다 치열해지기까지의 고생만발 웃픈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팔로우
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팔로우
Pause
2021년 미국에서 커뮤니케이션 박사 과정 시작으로 브런치를 시작했어요. 유학 이야기를 적어나가다보니 2024년 5월 졸업하게 됐어요 :) 계속해서 이어지는 유학생 미국 정착기.
팔로우
김승섭
인간의 몸, 질병과 사회에 대해 공부합니다.
팔로우
불가사리
읽고 쓰고 그립니다. 러시아 모스크바에 살고 있어요 :)
팔로우
김소영
고통 곁에 뚜벅 뚜벅 걸어가는 마음으로, 경계에 사는 여자들을 상상하며, 쓰는 일의 연결감을 믿으며.
팔로우
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팔로우
라박
라박사. 쓰면서 위로받는다. 교수노동자이자 엄마.
팔로우
HYE
한때는 잘나가던 인테리어 디자이너. 지금은 집에서 일과 육아를 하며, 6년째 살고 있는 전세집을 내집처럼 가꾸며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