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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대
공익기획자. 철이 든 뒤부터 인연이 닿는대로 공익활동을 하면서 살아왔고, 지금도 공익기획자로서 더 아름답고 나은 세상이 되는 데 보탬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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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콘텐츠의 힘을 믿는 사람. 우아한형제들에서 배달의민족을 알리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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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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