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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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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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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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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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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쟌
직업도 있었고, 자격증도 있었고, 공부도 열심히 하며 프리덤을 외쳤지만 지금은 위대한 애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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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령
글을 재미있고 짧게 쓰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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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
해봐야 아는 사람. 저를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예요. 아등바등 사는 걸 좋아하지 않고, 들판에 뒹구는 들꽃처럼 사는걸 꿈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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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진
나무와 풀, 진한 초록 그리고 서울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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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e
Jude의 브런치입니다. 실내디자인학과를 나왔지만 철학 수업을 더 좋아했고 아픔과 상처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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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시간
결혼과 이혼, 12살 아이 양육, 이혼을 하고 아이를 기르고 일을 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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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늘희
대한민국의 며느리로 살아가는 녀자_ 뒷담화하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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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님
최고 몸무게 70kg >> 현재 51kg. 다이어트와 바디프로필을 넘어, 삶을 변화시키는 뷰티 웰니스 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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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감
잘 보고, 잘 듣습니다. 읽고, 쓰고,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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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아빠
홈스쿨로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평범한 삼남매 아빠 육아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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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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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남PD
어쩌다 사랑꾼! 수백 번의 소개팅과 썸에 지쳐 '사랑 따위 필요없다' 화려한 싱글을 선언할 무렵, 드디어 잃어버린 인생 반쪽을 만나 5년째 깨볶으며 살고 있는 여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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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나이
비자발적 멀티태스커(multitasker). 칼럼니스트를 꿈꾸는 여자. 본캐는 느린아이를 키우는 아들맘이자 엔지니어 워킹맘, 부캐는 에세이, 칼럼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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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라
고등학교 때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을 마음에 품고 살아갑니다. “사람은 결국 사랑하는 것을 가지고 살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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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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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산책
김세현. 등단 시인. 치유가. 별. 바람. 시. 융. 붓다. 나무. 산책. 우주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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