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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전후 공산당의 배신》, 《영국은 나의 것》 번역. 사회문제에 관심 갖고 활동하며 번역가로 가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의견은 전부 개인 의견이며, 소속단체 등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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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정
김남정의 브런치입니다. 몇 살이 되었든, 내 자리에서 계속 나아지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삶의 경험들과 책을 통한 깨달음으로 내 안의 코끼리를 길들이는 중입니다. 삶은 아름다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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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미
느리게 책을 읽고 깊게 영화를 보고, 천천히 생각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차곡차곡 마음을 모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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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이
아이 글을 쓰려 했는데 내 글만 쓰고 있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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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마리아
네이버 블로그 크리에이터 자연사랑주의 입니다. 제가 현재까지 살아온 여정을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글로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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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슈타인
소슬바람의 지식창고이자 사색공간, B612 입니다. IT업계에서 기획/전략/마케팅/영업을 두루 경험했습니다. 기술트랜드에 대한 공부와 함께 삶과 사랑에 대한 사색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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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황
남편 정년 퇴직 후 시골로 내려와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전원생활의 다양한 삶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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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숙
홍지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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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side B
씨네21객원사진기자, 상업사진가, 영화, 음악, 공간, 문화, 예술교육 등 사람과 시간의 흔적을 기록합니다. 생업의 현장에서의 촬영하며 흘러나온 조각들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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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석
이진석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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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y
스토리는 역사보다 더 철학적이고 보편적이며 우월하다. -아리스토텔레스(시학)제23장- 내 마음서랍에 담겨진 이야기를 이제 세상 밖에 내놓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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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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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ra
오랜 이민 생활을 돌아보며 일상 속 조각들을 과일처럼 곱게 담아 봅니다. 늦게 만난 글쓰기지만,나만의 향기가 있지 않을까? 믿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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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n
기자. 신변잡기 글을 좋아하는 사람. 엄마가 되면서 에세이스트로 거듭나기 위해 도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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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봉
10년 넘게 지구별 여행을 했어요. 어느 날, 책을 써서 작가이자 여행교육전문가로 살았어요. 지금은 소설가가 되기 위해, 이것도 아니네, 저것도 아니네 하며 글을 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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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품들의 사계
이 섬 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손을 쥐었다 놓으면>2020 출간 남한산성 산밑에서 바람과 상추와 네발 달린 길들과 그 밖의 일은 생각 안 하고 이렇게도 살 수 있구나 실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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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파도 파도괘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서 글을 씁니다. 개인의 삶의 중요성을 합리적으로, 다소 어두움을 밝음으로 여정을 기록하는 기독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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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mind
Brunch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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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행
여기... 지금 이 순간이... 행복... 소소한 일상에서 삶의 의미를 담아봅니다.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행복을 발견하고 찾아가는 그 여정을 함께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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겅블리
여기저기 혹하는 불혹. 20년차 직딩. 결혼13년차. 주말부부12년. 동거1년째. 난임 끝 어쩌다 애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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