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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젊음의 특권이란, 아무리 무모한 일이라도 칭찬받아 마땅하다’는 말을 믿습니다. 그 특권을 톡톡히 누리며 살고자 기록을 시작했고,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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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빵삥뽕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를 견디려면 그들의 영혼에 어느 정도 자비심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는 낮은 수준의 구체적인 고통이 따랐다. <고요의 바다에서> p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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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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