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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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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갑부훈
거지이고, 동시에 갑부이다. <제주도, 이곳에 버리고 가는 것을 당신의 지친 마음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주제로 둥근 마음을 만들기 위해 글을 쓰고 노래를 짖는다. 왈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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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용
한때 만화가를 꿈꿨다가 돈 안 되는 직업이라는 엄마의 만류에 문예창작과에 진학했다. 이 문장을 읽고 웃음이 나왔다면, 그 웃음은 지금도 유효하다. 돈 안 되는 건 둘 다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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