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오늘은 더 푸릅니다.
자연이 어떻게 역경을 헤쳐나가는지 끊임없이 스스로 새롭게 하는 것을 지켜보았다면 당신은 배울 수 밖에 없습니다. <버니 S. 시겔>
우리가 살아가는 삶을 찐하게 펼쳐보자. 부족한 인간이 조금씩 성장하고 보잘 것 없던 삶이 성숙해지는 삶을 꿈꾼다면....같이 이야기하고 공감하자. 일상을 감탄하며 글을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