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그 벌레의 정체를 모르겠다,,,
정말 오랫동안 펼치지 않은 노트였고
노트 위에 책들을 가득 얹어놨었는데
책벌레라기엔 새끼손톱보다 큰,, 갈색의 그 무언가………….
<돈까스 한입, 일상 한스푼>과 <우주 4컷>을 연재합니다. 제 일상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작은 웃음과, 공감을 줄 수 있다면 참 행복할거에요. 블로그에는 뒷이야기가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