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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들
일하는 틈틈이 즐길 줄 아는, 인생은 언제나 즐겁다는 행복 바이러스 보균자입니다. 퇴직 컨설팅과 강사로 활동하며 20여 개의 취미 활동을 하는 취미 수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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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손 그림이 무서웠던 나! 특히 수채화 포기자였다가 수채화와 사랑에 빠져 지금까지도 열렬히 사랑의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몬트리올의 그림 유튜버 요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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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빈
여행 드로잉 작가. 평범한 일상과 소소한 여행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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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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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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