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AN

JUAN

돌틈사이에 피어나는 꽃처럼 거칠고 조용한 자리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움에 마음을 둔다. 길 위의 고양이들과 눈을 맞추며 스쳐지나갈 순간들을 오래 바라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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