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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며느리
어제보다 오늘 더 성장하는 삶을 살고 싶은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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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
뒤늦은 사춘기를 맞아 방황 중이지만 천천히 회복 중이기도 합니다. 드로잉과 함께 솔직한 경험담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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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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