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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
세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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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화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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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
그렇게...돌아보면 모든것은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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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름
당신의 지친 하루를 따뜻하게 덮어줄 수 있는 이불이 되었으면. 당신이 외로울 때, 그 외로움을 잊을 수 있는 따뜻한 밥이 되었으면. 포근하고 모락모락 피어나는 그런 글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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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탱글통글
그냥 심심해서 씁니다. 도라지차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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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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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가톨릭 병원에서 일합니다. 그때 그때, 마음속에 떠오르는 간절함을 작곡하고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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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훈
<어려서부터 장래 희망은 아빠였다> 를 썼습니다. 인간에 게 관심과 애정이 많아 다양한 것들을 읽고, 씁니다. 두 번의 암 투병을 겪으며 삶을 조금 더 다르게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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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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