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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언
사랑하는 우리집 강아지, 해피네 언니. @happy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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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릇
저서 '오늘부터 내 그릇을 키우기로 했다' / 새로운 에세이 '이상한 고백'을 적습니다.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허락한다면 솔직히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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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마
변시9회. 로스쿨과 송무 이야기를 씁니다. 상담요청과 피드백은 nolawschoolstay@gmail.com 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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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이
유제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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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새
하이볼을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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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주로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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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
하루하루 잊고 싶지 않은 무언가를 메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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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다섯시
지친 목요일 즈음에 읽을만한 글을 씁니다. <우리는 안아주는 사람일 뿐> 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mail: thursday5p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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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포카
육아하며 일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윤나리의 작업실이자 느리게 운영되는 편집숍입니다. 검은 개 '포카'와 어린이 '마꼬'를 그리며 환경을 해치지 않는 굿즈 생산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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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여름밤
서늘한여름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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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
여전히 떠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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