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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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춈푸씨
뭘 하던 쓰는 사람. 스타트업/ 언론홍보/ 글쓰기 / 여행 / 백패킹 /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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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황작물
대체로 식물을 먹습니다. 쓰고 나면 부끄럽지만 할 말이 많아 쓰고 또 씁니다. 글로 돈을 법니다, 아주 조금. 온종일 쓸 수 있지만 자기소개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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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여러 분야의 일기장 시리즈를 쓰긴 하나... 현실은 일기가 아닌 게으름을 떨쳐내기 위한 몸부림. 커뮤니케이션을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생업은 따로, 즐기는 일은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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