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순례길 이야기 2
-<프랑스를 걷다 2편 : 스페인의 프랑스길> 이야기 2
by
이재형
Aug 4. 2020
# 한 편씩 쓰는 중인 <프랑스를 걷다 2편 : 스페인의 프랑스길> 이야기 2
갈리시아 지방에 들어서면 순례는 막바지에 접어들고(대략 4주쯤에) 순례자가 이때 이곳에서 먹어야 할 디저트가 있다.
순례자들을 보호해주던 산티아고 성당기사단의 십자가가 선명하게 박혀 있는 "타르타 데 산티아고". 이 파이에 꼭 들어가야 하는 재료는 아몬드 분말과 설탕, 달걀이다. 향을 내기 위해 계피와 레몬, 브랜디를 넣기도 한다. 파이가 다 만들어지면 설탕을 뿌려 십자가가 나타나게 한다.
♥ 언택트 시대,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달래주는 여행 인문서 《프랑스를 걷다》 자세히 보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396083
#르퓌순례길
#이재형
#산티아고
#산티아고순례길
#프랑스여행
#프랑스역사
#프랑스문화
#둘레길
#둘레길추천
#걷기의인문학
#걷기예찬
#책추천
#책스타그램
#산티아고책
#프랑스책
#여행책
keyword
스페인
산티아고순례길
까미노
작가의 이전글
산티아고순례길 이야기 1
산티아고 순례길 이야기 3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