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순례길 이야기 2

-<프랑스를 걷다 2편 : 스페인의 프랑스길> 이야기 2

by 이재형


# 한 편씩 쓰는 중인 <프랑스를 걷다 2편 : 스페인의 프랑스길>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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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리시아 지방에 들어서면 순례는 막바지에 접어들고(대략 4주쯤에) 순례자가 이때 이곳에서 먹어야 할 디저트가 있다.


순례자들을 보호해주던 산티아고 성당기사단의 십자가가 선명하게 박혀 있는 "타르타 데 산티아고". 이 파이에 꼭 들어가야 하는 재료는 아몬드 분말과 설탕, 달걀이다. 향을 내기 위해 계피와 레몬, 브랜디를 넣기도 한다. 파이가 다 만들어지면 설탕을 뿌려 십자가가 나타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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