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높이기, 행복해지기
정신과 의사들이 말하는 자존감 높이는 방법
안녕하세요 :)
올랑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고
코로나로 외출과 대외활동이
줄어드는 요즘 부쩍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들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이러한 사회적 변화들 때문에
갑자기 증가하고 있는 병이 있는데요.
바로 우울증입니다.
요즘엔 '코로나 블루'라고 불릴 만큼
코로나가 정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우울증으로 인한 증상들이 낮은 자존감
으로 이어지는 사례들이 많아서 오늘
주제를 가져와 봤습니다.
오늘 제가 가져온 주제는
'자존감 높이기'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첫 번째.
본인을 위한 정성스러운 음식을 만들어 먹는다.
갑자기 웬 음식이냐?
음식을 먹는 행위 자체가 본능 충족 그리고
그것을 행하는 과정 가운데
정성이 들어가면 무의식 중에
스스로 귀한 존재라고
생각이 들게 합니다.
보통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혼자 밥 먹을 땐
간단한 음식(김밥, 물 말아먹기 등)으로
끼니를 먹고 친구나 지인들이 방문해서
함께 먹을 땐
아주 맛있는 음식들을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행위 자체가 자신의 본능을 만족시키고
본인 스스로 귀한 사람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타인보다 자신을 더 챙기세요.'
두 번째,
본인을 위한 사치품을 사세요.
본인을 쉬한 사치품을 사세요.
천 원짜리여도 상관없습니다.
제 경우를 봐도 사랑하는 사람의 선물을
구매할 때, 심지어 애완동물의
간식을 살 때도 아낌없이 쓰지만
정작 내 물건 살 때는
가장 싼 것만 고르는 모습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나를 위한 사치품을 사세요.
이 구매는 스스로 좋아하는 것을
찾는데 도움을 주며
그 물건을 얻음으로 인해
얻는 행복감이 당신의 자존감을
높여줄 것입니다.
단,
주의할 것은
옷, 음식, 신발 등은 우리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이지
사치품의 영역은 아닙니다.
저는 사치품으로 제 방에 무드등을
하나 구매했는데요. 귀엽네요.
별 것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방의 분위기가 아늑해지니
이전과 다른 행복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나를 위한 돈을 쓰세요'
구매한 무드등 제품
세 번째,
나 스스로를 칭찬하라,
아니 나에게 험한 말을 하지 말아라
나 자신에겐 지나치게 엄격한 잣대로
평가하고 계시진 않나요?
또
그로 인해
'난 쓸모없어', '왜 이렇게 뚱뚱하지',
'난 할 줄 아는 게 없어', '난 패배자야'
등의 말로
나를 채찍질하고 있지 않나요.
자 이번엔 반대로 생각해 봅시다.
'넌 쓸모없어', '넌 왜 이렇게 뚱뚱해?'
'넌 할 줄 아는 게 없어', '넌 패배자야'
어떠신가요.
자존감 낮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서슴없이 나쁜 말을 합니다.
우리자 신또 한 인격체입니다.
이러한 말들로
나 자신에게도 상처 입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나 자신을 칭찬하세요'
네 번째,
본인이 좋아하는 시간, 공간을 만드세요
'자존감이 낮아졌다'라고
하는 건 어떻게 보면
그만큼 본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마음의 짐을 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짐을 잠시라도 내려놓을 수
있는 나만의 공간과 시간을
만드는 것은
진정한 쉼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아도 됩니다.
'나의 공간, 시간을 만들어 주세요'
마지막 다섯 번째,
행동계획표를 만드세요
아주 쉬운 행동계획표를 만드세요
단,
주의하실 점은
행동계획표는 일정표와 다릅니다.
일정표는 내가 해야 할 일들이지만
행동계획표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계획하는 것입니다
하루에 한두 개 여도 상관없습니다.
대단한 일을 적을 필요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강아지 산책시키기,
전력질주하고 소리 질러보기,
하루를 의미 없이 지내보기 등을
적었었는데요.
이러한 계획을 통한 성취감과
나를 위한 보상까지 이뤄질 수 있어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마치며
어떻게 다들 도움이 되셨을까요.
우리는 정말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단군이래 가장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 있지만 내적으로는
자꾸만 야위어가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나 자신을 잘 돌봐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여러분들은 너무 귀한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