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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의겸
법조인의 소소한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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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사유하고 사색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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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푸근
위안을 주고픈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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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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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멍
이것저것 경험하기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판교에 있는 IT회사에서 인프라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으며, 요즘은 투자공부와 나에 대해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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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나무
걷고 쓰고 마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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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생
나를 위로하기 위해 인생의 조각들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저밖에 모르기에, 타인을 쉽게 위로할 수 없습니다. 다만 내 마음따라 가는 길이 곧 세상을 위한 길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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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soNg
디지털 시대에 손글씨를 써야하는 이유는 공유합니다. 서명제작,캘리그라피,필적학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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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제 본느
12년차 에세이 전문 강사 이자 8년차 초보 결혼러. 싱글일땐 늘 결혼을 준비했고 결혼한 순간부터 1년에 한번씩 이혼을 준비한다. 누군가에게 내 글이 공감이자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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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공공기관에서 15년째 일하고 있지만, 조직생활 부적응자입니다. 여행과 책읽기를 즐겨합니다. 장르를 불문하고 가슴 뛰는 문장에 열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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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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