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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봄
남들에게는 '경단녀'라고 불리지만 스스로는 '자발적 전업주부'라고 합니다. 책과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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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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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씀
그냥 쓰고 싶을때 담백하게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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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찌
로컬 콘텐츠를 만들며 서점을 운영해요. 서점원과 커뮤니티 매니저, 기획자입니다. (서점 다다르다 / 도시여행자 / 매치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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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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