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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이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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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
어느날 우울증이 왔습니다. 두둑히 46일치 약을 챙기고 떠난 산티아고 이야기를 씁니다. 걸으며 만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립니다. 어쩌면 이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닿을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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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신
마음에 귀 기울이고 싶습니다. 어떤 말도 할 수 없는 시간의 손과 입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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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슬기
만드는 사람 홍슬기 입니다. 이곳에선 사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사소한 것이 모여 삶이 된다고 믿습니다. @50.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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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기획, 데이터, 커리어, 기업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Peter입니다. 10여년간 일하면서 느끼고 있는 것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더 창의적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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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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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경제학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서 로컬과 지역발전의 기회를 찾는 연구자. 스타트업ㆍ예술가ㆍ소상공인이 커뮤니티를 통해 문화와 산업을 만들어내는 도시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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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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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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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글리
스스로 궤도를 그려가며 운행중인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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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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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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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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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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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디트
사는 재미가 없으면 사는 재미라도 the-ed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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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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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won
외신 기자입니다. 여러 곳에서 만들어지고 부서졌습니다. 여기 있는 글들은 회사와 관련없는 오직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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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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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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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네모토끼 이야기를 썼습니다. 이제는 재채기처럼 나오는 글을 올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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