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중에 모기파 대장으로 보이는 놈이 이야기를 했다.
지금 그들을 보내면 여기 오지 않겠다!
그렇지 않는다면 가만히 있지 않을 테니 지금 보내라
그 말은 들은 최대령은 이야기를 했다.
그럴 수 없다 이들은 범죄를 저지르고
아이들을 이용하고 여성분을 겁탈한 범죄자다.
그러니 다시 돌아가...
그 순간 모기파 쪽에서....
탕.....
최대령은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일제히 사격이 시작되었다.
탕탕탕탕탕탕탕탕탕...
주변 사람들은 몸을 피하면서 우서는 최대령 상태를 봤다.
다행이 방탄모를 스치고 가서 방탄모의 손상만 있었다.
잠시후
군인들이 모기파를 제압을 했다.
모기파중 한 두명이 다리에 총을 맞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그중 한놈이 최대령을 보고 소리를 쳤다.
야!!!!!!!!!!! 넌 내가 죽인다!!!!
그렇게 일단락 되었다.
우서와 전투조는 이번 사건으로 모기파를 더욱 경계 및 마트를 지키는 것이 더욱 중요하고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다음날
최대령의 무전이 왔다.
우서씨?
네!
이놈은 좀 심각한데요?
어떤거 때문에 그러시나요?
이놈들 규모가 상당한거 같습니다.
일단 이놈 말로는 자신이 모기파 보스의 동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조만간 엄청난 지원이 올것이라고 하더군요....
저희 군인들의 배치가 있을 겁니다.
몇명 정도 입니까?
100명 탱크 등 배치가 될겁니다.
마트 주변 일대를 배치할 겁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깐 저희 전투조는 민간인들을 지키겠습니다.
우서는 최대령과 무전이 끝난 후 바로 전투조 리더,
보안팀에게 연락을 하여 상황을 전달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저희 전투조는
일단 민간인들을 지키는데 집중하시면 됩니다!
그날 저녁 총소리가 들리기 시작을 했다.
생각보다 총소리가 끝이 날 생각이 없었다.
걱적된 우서는 최대령에게 연락을 하였다.
대령님!? 지금 어떤 상황입니까?
한 동안 대답이 없었다.
잠시 후
마트 주변에 배치하고 있던 군인들이 어디론가 이동하는 모습이 보였다.
우서는 이거 최대령님이 있는 곳에 문제가 있다는 직감이 들었다.
그래서 뛰어나가 이동하는 병사에게 이야기했다.
지금 어디 가시는 겁니까?
지금 저희 동촌 유원지로 가고 있습니다.
혹시 최대령님이 있는 곳 아닙니까?
맞습니다. 모기파가 기습을 했다고 하여 이동하고 있습니다.
우서는 병사의 말을 듣자 전투조 리더에게 무전을 했다.
지금 군인들은 다시 돌아가고 있습니다.
모기파가 기습을 해서 돌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지금 전투조는 빠르게 주변 CCTV로 상황을 보고 주변을 경계해주시길 바랍니다.
그 순간 최대령님의 무전이 왔다.
우서씨?
네! 괜찮으세요!? 모기파가 기습했다고 들었습니다.
일단 방어는 성공했지만 저희쪽 피해도 만만치 않습니다.
다른 모기파 놈들 생포를 하고 취조해본 결과 곧 다시 공격이 이어질거 같습니다.
혹시 기습한 놈들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더 많은 인원들이 온다는 이야기 입니까?
네.....맞습니다. 또한 이놈들은 악질 중 악질 입니다.
처음에 주변의 상가에 음식으로 유지를 하면서 점점 사람들을 납치, 강간, 살해를 하고
여성과 어린 여자아이는 성 노예, 남자는 잡일 노예로 있으며 다치거나 필요가 없다는 판단을 한다면
사람을 잡아 먹었다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납치 되어 있으며 무기는 돌아다니면서
획득했다고 합니다.
또한 대구 교도소의 범죄자들만 200명 이상 집결되어 있다고 합니다.
최대령의 이야기를 들은 우서는 걱정과 분노가 생겼다.
최대령님 그러면 저희가 공격을 하면 어떨까요?
그들의 정확한 것은 파악이 되지 않았습니다.
일단 잡은 놈의 이야기로는 모기파 그리고 범죄자들 전부 500명 이상이 될거라고 합니다.
네? 500명이요? 500명 이상인데 왜 지금까지 몰랐을까요?
처음에는 좀비가 있었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엄청난 총, 포 소리에 이들은 좀비와 전쟁하고 있는
군인들 눈에 띄지 않게 숨어 있었다고 했습니다.
숨어 있으면서 좀비를 잡아 일반 남자들 도망갈 수 없는
공간에 좀비와 풀어서 술래잡기를 하며 자신들끼리 음식 도박을 했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총 포소리가 작아지고
주변에 좀비가 없어 졌다는 걸 알고 다 같이 축하 마약 파티를 했다고 합니다.
그것도....몇일 동안 그래서 저희들이 몰랐을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
우서는 순간 할말을 잃었다.
최대령의 무전이 이어졌다.
저희는 중요한 위치가 아니기에 병력이 200명도 안되어서
지원 요청을 해놓은 상황이고 내일 저녁이면 도착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모기파 이놈들이 대령님이 있는 쪽으로 언제 오냐 이건데...
혹시 제가 뭐 도와드릴 일이 있을까요?
괜찮습니다.
저희는 지금 방어를 할 수 있는 무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우서씨 쪽에 공격을 했던 동생이라는 놈이
탈 출해 버리는 바람에 우서씨 쪽이 더욱 걱정입니다.
저희도 CCTV로 상황을 지속적으로 보고 하겠습니다.
우서는 대령님과의 이야기가 끝난 후 전투조 전원에게 상황을 전달했다.
그 순간 집에 있던 휘영이가 오면서 이야기를 했다.
오빠 나 먼가 몸이 이상하고
음식냄새만 맡아도 헛구역질나고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혹시나 싶어서 검사해보니깐...
나.. 임심했어.
우서는 엄청난 복잡한 생각이 들었다.
잘키울 수 있을까?
내가 아빠가 된다고?
그럼 모기파는?
지금 나는 무엇을 해야하지?
모기파 전쟁하다가 죽으면 어쩌지...
지금 모기파를 제거해야한다. 등등
우서는 상황을 휘영이에게 이야기를 했다.
상황을 인지한 휘영이는 우서에게
오빠! 어떻게 하고 싶어? 지금 상황 이야기를 들어 보니깐
오빠라면 좀비 대장 제거 임무 처럼 생각하고 있는거 같은데...
응....사실 방어를 할 생각이였어
최악에는 최대령님이 있는 곳으로 이동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
임신했다는 이야기 듣기 전까지는...
지금은? 어떤 생각이 드는데?
내일 저녁에 도착하는 군인들이 오기 전까지
그들이 있는 곳에 교란을 주는 것이 맞지 않을까...
그래야 진짜 방어보다 그냥 공격보다 안전한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어
그런데..
그런데! 또 나 걱정이 되고 못돌아 오면 어떻게 할까? 이런 생각하는거지?
응...맞아.....
오빠 그냥 하나만 약속하면되! 무조건! 살아돌아온다!
그리고 오빠는 그 좀비 본진에 들어가서 임무 완수 하고 살아 돌아온사람인데!
그 모기파놈들 연호동이니 그렇게 멀지 않은 곳이자나!
휘영이는 분명 걱정이 되었다.
좀비 제거 임무나 지금 이나 마찬가지 였다.
하지만 이렇게 있는다면
오히려 이제 막 정착한 사람들 그리고 우리들의 공간이
더 위험 할 것이라는 오빠 판단을 확신했다.
이유는 단순했다....
오빠는 지금까지 틀리지도 않았고 그렇게 우리를 이끌어 왔는 사람이기에...
휘영이 걱정 많이 되지...?
걱정이 안된다면 거짓말이지만!
지금 오빠가 생각하는 그것을 실행 안하는게 더 위험 해진다는
오빠의 직감 그 판단 틀리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하기에
오빠하고 싶은대로 오빠직감대로 했으면 좋겠어!
우서는 휘영이의 말을 듣고 휘영이게 이야기했다.
우리가 우리 가족이 안전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가따 올께!
꼭 이번에도 살아 돌아올테니깐!!!
걱정마!
우서는 최대령에게 무전을 했다.
최대령님! 제가 생각을 해봤는데...
지금 제가 대장 좀비 제거 처럼
그들의 본진에 최소 인원으로
교란작적을 해야
내일 저녁까지 지금 이 공간이 안전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너무 위험합니다.
대장 좀비 제거 작전도 사실 너무 터무니 없는거지만
이놈들은 인간이기에 교란작전이 어렵습니다.
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최대령님이 있는 곳에서 포격 지원만
가능하다면 충분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포격 지원은 가능하지만 그들의 정확한 위치도 모르고
지금 경산쪽으로 많은 분산이 되어 있어 무의미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생각이십니까?
일단 저와 저희 전투조 병사 중에 저격이 가능한 인원들도 지원 해주시면
그들 본진을 먼저 압도적이지 않게 너무 어설프지 않게
공격하면서 모기파 놈들 집결할 수 있도록 교란 및 유인을 할 생각입니다.
그렇게 모여든다면 그때 포격 지원 요청을 할 예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