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화 리더 구출 작전

by Woo seo

리더는 우서가 무사히 부대로 복귀를 했으며 빠르게 수술에 들어갔다는 보고를 받았다.


모기파의 세력은 많이 약해졌다는 걸 확인을 했다.

하지만 리더는 방심을 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며

지속적으로 경계를 하고 있었다.


30분 뒤 많이 지친 전투조 그리고 병사들에게 무전을 했다.


치직

'' 교대로 경계와 휴식, 식사를 합시다.''


무전을 마치고 뒤를 돌아보는 순간......


모기 파였다.


심장이 터질듯한 긴장감, 리더는 지금 대응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하지 상황을 빠르게 판단하고 있었다.

리더는 일단 눈앞에 보이는 모기파 한 명을 보고 이야기를 했다.

''움직이지 마라''


그 말을 들은 모기파는 웃으면서

''쏴봐 지금 니들 포위된 거야 나 혼자겠냐?''


리더는 그를 제압하면서 아군에게 무전을 했다.

''지금 빠르게 후퇴하세요''


리더와 전투조 5명은 제압한 모기파를 데리고 후퇴를 할 생각이었다.

그 순간 제압당한 모기파가 소리를 질렀다.

여기다!!!!!

그 순간 리더는 제압한 모기파를 제거를 하고 빠르게 이탈 중이었다.


''리더입니다. 노출됐습니다. 담티역 부근으로 빠르게! 후퇴하세요!''

그렇게 리더팀도 빠르게 담티역으로 가는데...


주변에서 점점 모기파의 소리들이 가깝게 들여오고 있었다.

그 순간

탕탕탕탕탕...


여기다 저기 있다.

그리고 리더팀의 1명이 총을 맞고 쓰러졌다.

리더는 남은 팀원들을 빠르게 보내고

리더는 소리가 들리는 방향으로 총을 쏘기 시작했다.


탕탕탕탕탕탕탕탕탕..

조용해졌다.


그리고 무전을 했다.

''다들 후퇴했습니까?''

''A, B, C, D팀 지금 감나무 식당을 지나고 있습니다.''

''담티역 도착 후 이쪽 방향으로 잘 경계해 주십시오

저와 부상당한 전투조 1명과 잘 숨어 있다가 후퇴 기회를 보겠습니다.''


그 순간

리더의 머리를 무언가가 강타를 했다.

리더는 그렇게 쓰러졌다.


잠시 후

무전이 울렸다.

칙칙 ''야 여기에 2명이 여기 있다. 찾아가라''

그 무전을 받은 병장

''야 건들지 말고 무사히 보내면 우리는 이대로 돌아가겠다''

''풉....20분 뒤 연호역 사거리 쪽으로 한번 봐봐''


병장은 부대에 무전을 했다.

칙칙 ''리더와 전투조 1명 모기파에 잡혔습니다.''

통신병은 부대와 기존 주파수가 아닌 다른 주파수와 연결을 하고

노출된 주파수 대신 암호와 주파수로 다시 변경을 했다.

하지만 병장의 무전만은 아직 그대로 주파수를 두었다.

모기파가 걸어오는 대화 내용을 듣기 위해서....



치직...

''김병장입니다. 리더와 전투조 1명은 모기파에 잡혔습니다.''

최대령은 무전을 받았다.

곧이어 통신병에서 무전이 왔다.

'' 무전기 1대도 모기파 손에 들어갔습니다. 주파수 변경하겠습니다.''

''통신병 너희들 지금 위치는 어딘가 어떤 상황인가''

''지금 저희는 담티역 부근 쪽입니다. 감나무 식당과 담티역 중간쯤입니다.

지금 저희를 포위하던 모기파들은 전부 연호역 사거리 방향으로 다시 이동을 했습니다.''

최대령은 그 말을 듣고 상황을 생각했다.

''모기파 대장이 저격당했다는 것을 알고 이제 다시 집결 및 준비를 하려고 하는 거겠군..

지금 무슨 상황인가''

''지금은 점점 연호역 사거리 쪽으로 모여들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그러나 연호역 사거리뿐만 아니라 분산이 되어있어 보입니다.''

''수시로 보고하도록!''


모기파의 무전이 왔다.

치칙'' 야 군바리 보이냐? 연호역 사거리에 진열해 놓았는데!''

그 즉시 김병장은 연호역 사거리를 확인했다.


리더와 전투조 1명이 기둥에 묶여 있었다.

''지금 뭐 하는 거야!''

김병장은 소리를 쳤다.

''시끄러워 데려가라니깐?ㅋㅋㅋㅋ아참 야 한놈은 죽었던데? 한놈은 살아 있어!''

리더는 기절한 상태이지만 후퇴할 때 총 맞은 전투조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김병장은 분노를 삼키며

''야.... 그냥 보내면 지금 그냥 돌아간다니깐...''

''풉.... 왜 다시 또 오려고? 부대에 보고도 하더니 ㅋㅋㅋ

여기 보고 있지? 잘 봐 ''

이미 숨을 거둔 전투조 인원에게 무언가를 했다.


그렇게 많은 병사 전투조들은 그 모습을 보고 있었다.

해체를 하고 있었다.


그 모습이 포착이 되는 순간

분노한 전투조 병사들은 분노를 삼키고 있었다.


그리고 다시 울리는 무전

''보이냐? 오랜만에 하니깐 잘 안되네 배고픈데 쫌 구워 먹을게''

모기파의 무전이 끊기는 순간

탕탕탕탕... 탕탕탕탕.. 탕탕탕탕... 탕탕탕탕...


그 모기파에게 우리가 쏜 총알이 닫기에는 거리가 너무 멀었다.


치직

''뭐야 화나냐? ''


김병장은 빠르게 사격중지를 왜 치면서 이야기를 했다.

''지금 사격하면 우리 위치 다 노출된다.

다시 전부다 위험해진다 안다 지금 마음이 어떤지 하지만 기다려야 한다

조금만 버티자 조금이면 해가 진다 곧 지원군이 올 것이다.''


치직

''어이 군바리 니들 안 나오는 거 보니 니들 병력 별로 없나 보네? ㅋㅋㅋㅋ

알겠어 조금 있다가 우리가 가줄게 일단 배 쫌 채우고 아 애는 살아 있는데 애도 쫌 먹고''


리더를 이야기한다는 것을 알게 된 김병장

모여서 작전을 세우고 있었다.

하지만 냉정하게 판단을 할 수 있는 상황, 인원 그러한 사람은 없었다.

모두 흥분과, 분노, 불안함, 다급함 등 모든 불안정한 상태였다.


김병장은 이야기를 했다.

''다들 침착합시다!''


병사와 전투조는...

어떻게 침착합니까!, 지금 빨리 공격해야 합니다, 포격 지원 요청 합시다.

사실 리더님 어렵습니다. 그래도 가야지, 전면전 합시다. 기다립시다. 어쩔 수 없습니다.


하.... 리더님... 어떻게 하죠....

우서님...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김병장은 생각을 했다.


지금 이 상황을 부대에게 보고를 했다.

그 보고를 들은 최대령은..

''김병장 지금 최대한 시간을 끌 수 있겠나?

기습 공격이 목적이 아닌 그들이 전투조 리더가 아닌 너희들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기습 공격 하는 척 그리고 후퇴를 하면서 말이지...''

''해보겠습니다.''


최대령은 모기파의 작전을 쓰기로 결심했다.

우리 전투조 리더가 이미 모기파에게 붙잡혀 있으니,

적이 더 이상 리더를 최우선으로 감시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야 했다.

그래서 나는 일부러 우리 대원들에게 적의 시선을 끌기로 했다.

기습하는 척하다가 곧바로 후퇴하는 식으로 혼란을 일으키면,

자연스럽게 적의 관심이 리더에게서 우리 쪽으로 옮겨갈 것이다.

이렇게 시간을 벌면, 리더의 위험도 줄이고 곧 도착할 지원군을 기다릴 수 있을 거라 판단했다.


칙칙 ''야 뭐냐? 전면전 하자고? 밥 먹을 시간은 줘야지! ''

''미친놈들 사람 처먹는 새끼들이 무슨 뒤져라! 너희들도 병력이 엄청 약해진 거 알아''

''우리 한 100명 정도 돼 ㅋㅋㅋ 너희들은 50명도 안 돼 파악되는데??''

병사들 그리고 전투조원들 전부 30명도 되지 않았다.

''맞아 근데 니들 보단 무기가 많지!''

''그래그래 알지 근데 조금 기다려봐 좀비 풀어줄게!''


좀비라는 단어 당황 했다.

최대령님의 작전대로 지속적으로 시행을 하고 있었다.


30분 후 김병장 시야에 좀비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뭐?! 좀비가 있었어? 뭐야...''


좀비들은 철장에 있었다. 그 수는 20마리 정도 많지는 않았지만 좀비를

애완견처럼 컨트롤을 하고 있었다.


''미친놈들이 다시 좀비 사태를 시작하고 싶어 저러나..''

김병장은 자신이 본 것을 보고를 했다.


''만약 좀비를 푼다면 무조건 사살하도록 또한

지원군이 이제 2시간 뒤에 담티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한다.

계속 시선을 끌 수 있도록! 조금만 더 버텨라.''


김병장은 기습을 할 연호역 부근 사격이 가능한 거리까지

늘리고 점차적으로 거리를 줄여나가

모기 파는 리더가 아닌 자신들에게 집중도를 높일 수 있도록 작전을 이야기했다.

''자 일단 지금은 저희 A팀 병사 10명 전투조 10명이

방공포병 학교 교차로 부근에서 모파가 아닌 좀비를 사살한다.

그리고 바로 후퇴를 한다. 현재 여기 있는 인원들은 엄호가 필요하다면

엄호 사격을 해주기 바란다.''

''그러면 B팀은 그다음 기습 담당을 하겠습니다. 어디를 목표로 합니까?''

''B팀은 당헌지 부근이다''

''알겠습니다.''


그렇게 A팀은 출발을 했다.

B팀의 상황보고를 받으면서

A팀은 방공포병 학교 교차로 부근에서 연호역 사거리에 있는 좀비들을 조준했다.

그리고 일제히 저격을 했다.


기절한고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모르겠지만 눈을 떴다.

머리가 깨질 듯 아팠다.


주위를 보니 모기파와 철장에 갇혀있는 좀비...

리더는 아직 기절한 척하며 있었다.

갑자기 옆에서 고기 냄새가 나서 조심히 냄새나는 방향을 보는데

전투조.....


리더는 너무 화가 나서 묶여 있는 밧줄을 풀려는 순간 자신의 주변으로

총알이 날아왔다.


잠시 후 조용해진 틈에 눈을 떠 주변을 확인하니 좀비들은 죽어 있었고 총소리가

난 방향을 보는데 우리 아군들이었다.


주변 모기 파는 숨거나 도망을 친 상황 다시 오겠지만 이틈에

밧줄을 풀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었다.


A팀의 목적 좀비 사살을 하고 후퇴를 하려는 순간

B팀의 무전이 왔다.

''B팀입니다. 김병장님! 지금 리더님의 움직임이 보입니다.''


그 말을 들은 김병장은 망원경으로 리더를 확인했다.

손에 밧줄을 풀기 위해 움직이고 있었다.

그 순간 김병장은 무전을 하면서 리더 쪽으로 뛰어갔다.

'' B팀 당한지까지 이동! 지금 바로 리더를 구출하러 간다.

A팀 같이 이동하지만 적진에 들어가는 건 내가 간다.

엄호 바란다 모기파들이 접근 못하도록!!


A팀, 김병장은 빠르게 연호역 사거리 리더가 있는 곳으로 도착을 했다.

''A팀 지금 내려간다 엄호사격!''

무전을 짧게 한 김병장 빠르게 리더를 향해 뛰어갔다.






수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