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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욕망을 덜어내고, 고민보다 명쾌한 실천을 지향한다. 걷기로 생각을 정화하며 스토아적 태도로 세상을 관조한다. 냉철하되 차갑지 않은 시선으로 삶의 본질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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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Localinsa
지역에 생생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주민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사진예술을 창작하고 지역만의 고유한 이미지를 기록합니다. 예술로서 아픔을 승화해 온 멤버들의 에세이도 가끔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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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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