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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연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글 쓰고 노래하는 뮤지션. 사랑, 음악, 책, 영국, ADHD 관련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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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밥풀
바다- 김바다 : 동시와 동화, 정보책을 쓰는 작가, 동시집 <소똥경단이 최고야!>. 밥풀- 백승남 : 동화와 청소년소설을 쓰는 작가, 동화<늑대왕 핫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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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진
나의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가 되는 일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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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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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씨
술, 음식, 사람을 좋아하는 아티스트 아미의 브런치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ami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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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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