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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글을 피우다
서툴지만,나를 찾아가는 글을 씁니다. 작고 사소한 하루에도 다시 피어나는 마음을 담아 누군가의 마음에도 따뜻한 장면 하나가 머물기를 바랍니다. 구독으로 인연이 닿으면 기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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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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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혜
낮의 활기와 생동보다는 밤의 고요와 다정이 더 잘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하얀 강아지와 마음을 포개고 계절을 나며 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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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화
지나간 기억, 일상의 감정, 놓치기 소소한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기록합니다. 글을 통해 나를 찾고, 누군가에게 작은 울림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작가 고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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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
외로움과 공허함을 지나, 회복과 치유를 써 내려갑니다.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겐 조용한 위로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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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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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마음이 머물 자리를 남기고 싶습니다. 문장 속에서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감정을 믿습니다. 읽히기보다, 오래 남는 문장을 사랑합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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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틈
담담하지만 솔직한, 묵묵하지만 한방이 있는, 음악을 듣는 것 같은ㅡ 그런데 클래식보단 포크스러운ㅡ 그런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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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멘트
음악 글쓰기 고수가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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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또
신간 『처음부터 끝까지 고백』. 『당신에게 무해한 사랑을 보내요』, 『당신을 그리고 당신을 씁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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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티스
반갑습니다. 저는 산과 글이 좋아서..산에다니며 글을 쓰고, 유튜브도 같이합니다. 산행에세이, 진심기록, 하고싶었던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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